논현동 43평 아파트 장판시공
43평 아파트 현관~안방 복도 대리석무늬 장판시공 현장
논현동 43평 아파트 장판시공
논현동 장판시공은 43평 아파트 현관부터 안방 복도까지 이어지는 구간을 대리석무늬 장판으로 새로 마감한 현장에서 시작됐습니다. 기존 바닥은 오래된 몰딩식 장판이 이음매마다 들뜨고 색이 바래 있어, 입주 전 손볼 공간 중 우선순위로 꼽힌 부분이었습니다. 순인테리어는 현장 실측 단계에서 벽 몰딩과 문턱 높이, 난방 배관 위치까지 함께 확인한 뒤 장판시공 범위와 이음매 배치를 정했습니다.
작업은 기존 바닥재 철거와 바닥면 정리부터 시작합니다. 오래된 접착제 찌꺼기와 요철을 제거하고, 필요한 부분은 퍼티로 메워 평탄화한 뒤에야 새 장판을 깔 수 있습니다. 이 단계를 생략하면 아무리 좋은 자재를 써도 시간이 지나며 이음매가 벌어지거나 표면이 울퉁불퉁해지기 때문에, 논현동 장판시공 현장에서도 평탄화 작업에 가장 많은 시간을 들였습니다.
이번 현장에서는 대리석 질감의 무늬목 대판 장판을 선택했는데, 복도처럼 폭이 좁고 긴 공간은 무늬 결 방향을 통일하고 이음매 수를 최소화해야 시공 후 이질감이 없습니다. 현관 중문 쪽 곡선 구간은 재단 오차가 눈에 잘 띄기 때문에 실측 치수를 두 번 확인하고 재단했습니다. 접착은 바닥 난방 사용 환경을 고려해 열에 강한 방식으로 진행했고, 이음매 부위는 열용접 처리로 틈새 오염과 들뜸을 예방했습니다.
장판시공 마감 단계에서는 걸레받이와 문턱 마감재를 함께 교체해 바닥과 벽의 경계선이 깔끔하게 떨어지도록 정리했습니다. 특히 안방 문턱은 높이 차이가 있던 부분이라 단차 조정 몰딩을 새로 재단해 넣었습니다. 시공은 하루 안에 마무리되어 입주 일정에 맞춰 진행할 수 있었고, 완료 후 바닥 전체를 청소하고 마감 상태를 함께 점검했습니다.
논현동 장판시공을 문의하실 때는 평수, 기존 바닥재 종류, 난방 방식을 미리 알려주시면 방문 없이도 대략적인 공정과 일정을 안내해 드릴 수 있습니다.
시공 포인트
- 기존 바닥재 철거 후 평탄화 작업
- 대리석무늬 대판 장판 이음매 최소화 시공
- 걸레받이·문턱 마감재 교체
- 입주 전 하루 시공 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