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기흥 신갈마을 한진아파트 장판시공
신갈마을 한진아파트 안방 천장 보수와 함께 진행한 거실 장판시공
용인 기흥 신갈마을 한진아파트 장판시공
기흥구 장판시공은 신갈마을 한진아파트에서 안방 천장 누수 보수와 거실 바닥 교체가 함께 진행된 복합 현장이었습니다. 이 집은 윗집 배관 문제로 안방 천장 일부에 누수 흔적이 생겼고, 그대로 두면 곰팡이와 마감재 손상으로 이어질 수 있어 천장 보수를 먼저 마친 뒤 바닥 장판시공까지 이어서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먼저 손상된 천장 마감재를 걷어내고 누수 원인 부위를 확인한 다음, 각목과 석고보드로 천장 구조를 다시 잡았습니다. 이 단계에서 시간을 들이지 않으면 도배나 바닥 마감을 아무리 깔끔하게 해도 얼마 지나지 않아 자국이 다시 올라올 수 있기 때문에, 기흥구 장판시공 현장에서도 천장 보강에 가장 신경을 썼습니다. 천장 작업이 끝난 뒤에는 실크도배로 벽과 천장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천장·벽 공정이 끝난 뒤에는 거실과 주방 바닥 장판시공으로 넘어갔습니다. 주방은 조리 기구와 가전이 많아 작업 전 전체를 보양재로 감싸고, 이동이 가능한 가구는 옮긴 뒤 바닥을 비웠습니다. 기존 바닥의 요철을 정리하고 평탄화한 다음 새 장판을 재단해 깔았고, 개수대와 수납장 하부처럼 손이 많이 가는 구간은 곡선 재단으로 틈새 없이 마무리했습니다.
한 현장에서 여러 공정이 겹칠 때는 순서를 잘못 잡으면 완성된 부분을 다시 보양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생깁니다. 이번 현장은 천장 보수 → 도배 → 바닥 장판 순서로 진행해 앞 공정에서 나온 먼지와 자재가 바닥 마감에 영향을 주지 않도록 관리했습니다. 작업이 모두 끝난 뒤에는 보양재를 걷어내고 가구를 원위치했습니다.
기흥구, 신갈, 구갈, 영덕동 인근에서도 누수 보수와 장판시공을 함께 문의하시는 경우가 많아, 현장 상황에 맞춰 공정 순서부터 함께 설계해 드리고 있습니다.
시공 포인트
- 안방 천장 누수 보수 선행
- 각목+석고 보강 후 실크도배
- 거실~주방 바닥 장판 교체
- 주방 가구 보양 후 순차 시공